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4\/16)
오후 4시 현대백화점 울산점에서 희망 2008
나눔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총회에서는 배당금과 같은 형식인 이웃
사랑 배분 전달식이 열려 울산 장애인복지관 등 52개 사회복지시설에 5억 3천만원이
전달됐습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경동도시가스 등 3개
단체와 북구청 주민생활지원과 권유씨 등 4명이 울산시장상을 고려아연 등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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