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무연탄을 싣고 울산항에 들어온
북한국적 2천5백 톤급 화물선 창덕호가
내일(4\/17) 새벽 2시부터 부두에 접안해
하역을 시작합니다.
이번에 하역될 무연탄은 총 만2천 톤 가운데 첫 번째인 3천3백 톤으로, 앞으로 2차례 더
울산항으로 북한 선박이 입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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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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