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에 사는 두 모녀가 실종 신고된지
엿새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남부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 가출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경찰은 실종신고된 29살 장모씨가 지난 11일 5살된 딸 서모 양과 함께 은행에서 돈을 인출해 택시를 타고 가는 장면이 CCTV에 찍힘에 따라
실종보다는 단순 가출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모녀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납치의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않고 수사를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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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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