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전 10시쯤 울주군 온산앞바다
신항만 공사현장에서 해저작업을 하던
30살 권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유속 측정을 위해 수심 30미터 아래 설치된
관측기의 배터리를 교체하기 위해 바닷 속에
들어간 권씨는 조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경비정 5척과 인부 등을 동원해
실종 수색 7시간 만에 권씨의 시신을 찾아내고 공사관계자들을 불러 안전관리 소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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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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