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후 3시쯤 울주군 범서읍
동문건설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30대 트럭 운전기사가 싣고 있던 철근에 깔려 숨졌습니다.
숨진 운전사는 25톤 트럭에 공사용 철근을
싣고와 하역을 위해 옆 문을 열다가 철근이
쏟아지면서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등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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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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