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18일 동안
국토 종단 마라톤을 벌이는 천사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이 오늘(4\/16)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영화 맨발의 기봉이, 엄기봉씨와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인 배형진씨 등
8명의 완주주자들은 장장 555km를 달려왔으며,
오늘 오후 2시,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골인 이벤트를 갖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희망의 무대, 축하공연이 동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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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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