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5) 밤 9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학성삼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42살 서모씨가
21톤 포터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포터운전자 40살 국모씨가
술에 취한 채 길을 건너는 서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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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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