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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력 시험대에,,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15 00:00:00 조회수 18

◀ANC▶
지난 4.9총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여당인
한나라당에서 3명의 3선의원이 탄생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데 당장 자유무역
지역 지정 등에서 어떤 정치력을 발휘할지가
관심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4.9총선에서 압승한 울산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의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첫 시험대는 오는 7월로 예정된 자유무역지역 지정입니다.

울산을 비롯한 마산과 전남 율촌, 전북 김제 등 4곳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4곳 모두 지역 국회의원들이 사활을 걸고 뛰고 있다는 점에서 울산 국회의원들의 정치력 가늠자가 될
것입니다.

울산공단 확장과 4천억에 이르는 공해차단
완충녹지 조성 사업도 국회의원들의 정치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조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없이는
시행이 불가능한 사업들입니다.

이들 사업들을 지난 대선과 4.9총선에서
울산지역 공약으로 제시했던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김기현 당선자를 단장으로 공약
추진단까지 발족했습니다.

◀INT▶ 김기현 당선자\/\/한나라당 공약추진단장 (공약은 차질없이 진행,,,,)

지난 4.9 총선에서 상당수 유권자는 여당
후보가 당선되면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한나라당 후보에게
표를 몰아줬습니다.

표를 몰아준 유권자들은 이제 한나라당
후보들이 내걸었던 지역 개발 공약이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지켜보게 될 것입니다.

s\/u)3선의원만 3명이 탄생한 울산의 정치력이 과연 중앙무대에서 얼마나 통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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