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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17)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동아수영
대회 참가를 위해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베이징 금메달을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이
시작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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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메달을 노리고 있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울산에서 금메달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내일부터 열리는 동아수영대회 참가 차
울산을 찾았는데, 오는 8월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2명의 전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출발 동작부터 스퍼트에 이르기까지
동작 하나하나를 가다듬었습니다.
◀S\/U▶박태환 선수는 지구력과 스피드를
높이는데 훈련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첫날
400미터 금메달에 도전하며,지구력 훈련 결과에
따라 천500미터에서도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이번 동아수영대회에서
400미터와 200미터에서 자신의 기록 단축에
도전하게 됩니다.
한편 울산 MBC는 다음달 4일 전국수영대회를
열어 수영 꿈나무 육성은 물론 올림픽에서의
수영 종목 첫 금메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예정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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