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선학교들이 1년에 천900여건이
넘는 공문을 처리하는 등 잡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일선 학교 한곳에서 다른 기관에
보고해야 할 공문이 천200여건, 학교 공사와
급식 등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공문이
600여건 등 처리해야할 공문이 천9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문처리 건수는 지난 2천5년
한 학교당 천500여건, 2천6년 천700여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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