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5) 오전 10시 30분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한 모텔 신축공사장에서 사다리차가
넘어져 사다리차 위에서 간판작업을 하던
31살 김모씨가 숨지고 30살 이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중이던 사다리차가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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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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