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울산 21 환경위원회는 오늘(4\/15)
울산시청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시민참여
활성화 사업과 연대협력 사업,의제활성화
사업등 4대 분야에 걸쳐 9개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푸른울산 21 환경위원회는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500여명의 환경감시단 울산
푸름이를 구성해 태화강을 중심으로 환경정화와 오염예방 활동도 벌이고 장기적인 기후보호
운동도 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후 3시 의사당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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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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