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가 초등학교 진단평가 성적
공개 여부를 토론회를 통해 결정하자고
울산시 교육청에 제의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늘(4\/15) 보도자료를 통해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 성적이 공개되고 나서
오히려 사교육 시장이 과열되는 양상을 빚는 등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며, 다음달 초등학교 평가 결과 공개에 앞서 교원단체와 학부모 단체,
교육청이 함께 토론회를 벌여 공개 여부를
결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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