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순국한 울산출신
공신들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제가 오늘(4\/15) 오전 중구 학성동
충의사에서 열렸습니다.
당초 춘향제 날짜는 울산 임란 전투중
병영성을 탈환한 5월 7일이었지만 다른 지역의 춘향대제와 날짜를 맞추기 위해 4월 15일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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