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대다수 학교들이 등.하교시 어린이
납치와 유괴 방지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교육위원회에 낸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등.하교시 어린이 납치와
유괴 방지계획을 세운 학교는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25%인 30개 학교에 불과합니다.
또 중학교는 60개 가운데 한 곳도 없고 고교는 48개교 가운데 6%인 3곳만 방지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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