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4\/14)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수준 진단평가의 수학과목 채점
오류로 울산지역 학생들의 수학 성적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최저 수준으로 알려진데 대해
울산시교육청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울산시교육청이 수학과목의 채점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 울산 학생들의
실제 평점이 82.5점인데도 79.28점이라고 잘못 발표했다며 이 때문에 울산지역 교사들이
무능력 집단으로 알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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