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고등학교 학교부지 헐 값 매각 논란과
관련해 신정고 총동문회가 오늘(4\/14)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부지 매각과 관련해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신정고 총동문회는 기자회견에서
대공원 월드 메르디앙 시행사인 리더스 산업
개발이 동문회가 아닌 학교측에 발전기금
5억원을 지불해 계약이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신정고 총동문회는 대공원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신축되면서 교육청 부지로 돼 있는
학교 운동장 일부가 아파트 도로부지로 편입
되자 운동장 정비사업비등 학교발전기금을
시행사측에 요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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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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