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4\/14) 자신이 일하는 회사에서 구리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3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지난 5일 저녁 7시쯤 북구 양정동
모 주철공장에서 구리 가루 4킬로그램을 작업복 속에 숨겨 나오는 등 지금까지 32차례에 걸쳐
3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씨는 공장에서 구리가 자주 없어지는 점을 수상히 여긴 회사 관계자에 의해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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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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