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탄을 싣고 어제(4\/13) 울산항에 들어온
북한 화물선 창덕호가 부두 체선현상으로
오늘(4\/14) 울산 앞바다에서 대기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항만청과 세관, 검역소 등 관계기관은
오늘(4\/14) 창덕호를 방문해 사전 검역을
마치고, 물 50톤과 경유 30톤, 부식 등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면담했습니다.
총 3차례 예정된 무연탄 운송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항을 찾은 북한 창덕호에는 모두 27명이 타고 있으며, 오는 17일 하역을 마치고
북한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