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탄을 실은 북한 선박이 울산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북한에서 무연탄
4천톤을 실은 2천 500톤급 북한 국적선
창덕호가 오늘(4\/13) 오전 10시 20분쯤
울산항 정박지에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에는 북한측 인솔자 2명을 포함해
선장과 선원 등 모두 29명이 승선하고 있으며 하역작업은 오는 17일 울산항 석탄부두에서
이뤄질 예정입니다.
북한산 무연탄은 오는 25일까지 3차례에 걸쳐 4천톤씩 모두 만 2천톤이 수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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