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도심에서의 차량운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대대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펼칩니다.
경찰청은 그 동안의 홍보와 계도에도 불구하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정체 현상이 심각한 삼산동과 달동 등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교통경찰과 지구대 외근 경찰관 등을 활용해
21일부터 강력한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집중단속에 앞서 택시와 버스 회사 등 울산 전역의 운수사업체 350여곳에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을
발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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