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8일까지 2단계 자율 환경
관리협약에 서명한 27개사 회사를 대상으로
약속대로 이산화황이나 먼지 등
오염물질 만 7천여톤을 줄여 배출했는지와
올해 환경투자를 5% 이상 늘렸는지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확인작업에서 이행실적이
미진한 업체에 대해서는 이행을 독려하고,
우수업체는 선진지 견학 등 인센티브를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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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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