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초등학교 7곳과 중학교 2곳 등 9곳에
내일(4\/14)부터 서당식 영어사랑방을
개강합니다.
서당식 영어사랑방은 일과 후에
초등학생은 6학년, 중학생은 2학년을 대상으로 학급 당 12명만 모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내국인 영어보조강사 각 1명씩이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영어집중 교육의 일환으로
영어사랑방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성과에 따라
대상 학교를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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