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건축자재 등에 사용됐던 석면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이 석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울산지역 모든 학교에 대해
석면분포 현황을 조사한 뒤 내년부터
대상시설을 모두 철거하고 친환경 자재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또 아토피나 천식 등 환경성 질환을 줄이기
위해 올해 초등학교 한곳을 시범학교로 지정해
앞으로 3년간 학생건강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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