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오후 2시40분쯤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 쌀바위 부근에서 등반을 마치고
산을 내려오던 남구 무거동 47살 박모씨가
발목 부상을 입어 소방항공헬기를 타고
출동한 구조대원에게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많은
등산객들이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하게
등산했다가, 하산할 때 긴장이 풀리거나 체력이 바닥나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빈번하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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