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주관하는 2008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의 일환으로 오늘(4\/11) 오후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에서 장애인 돕기 기금 마련
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기업과 동호회, 일반인 등 250명의 참가자가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했으며, 오늘 장터의
수익금은 모두 장애인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기증됩니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장애 예방을 위한 장애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나눔장터 => 대공원 남문광장 1시~5시)
(캠페인 => 롯데백광장 2시~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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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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