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오늘(4\/12) 광주 상무를 상대로
남구 문수구장에서 가진 2008 K-리그
홈경기에서 후반 선점골을 지키지 못하고
상무에게 득점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현대 박동혁 선수가 후반 12분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했지만, 후반 23분 상무 남익경이 동점골을 터뜨려 1대1 무승부 경기를 펼치며
아깝게 1승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울산 현대는 5위 성남과 골득실차
5점으로 중간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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