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도심 근교에서 출퇴근하는
철도 고객의 부담을 완하하기 위해 일반열차의
최저운임을 오는 6월부터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남부선 울산과 해운대 구간의
새마을호열차 주중 최저운임이 현재
7천5백원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4천8백원으로 36% 인하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