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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후 아파트 분양 잇따라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4-11 00:00:00 조회수 106

총선이 끝나면서 울산지역에도 그동안
미뤄져왔던 아파트 분양이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현대건설이 오늘(4\/11)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북구 양정동에 317가구의 아파트 분양에
들어가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주에는
대림산업이 중구 유곡동에,풍림산업이 남구
신정동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각각 분양합니다.

이와함께 지난 2월 청약률 제로를 기록했던
북구 신천동 엠코타운과 중구 반구동 극동
스타클래스도 이달부터 본격적인 분양 마케팅에 들어갑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아직도 미분양 물량이
많은데다, 이들 아파트가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미리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분양가격이 비싼
편이어서 성공적인 분양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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