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장의 생산물량을 조율하기 위해
물량대책위를 구성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11)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노사는 생산물량 조절은 노사가
공동으로 고민해야하는 문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올해 임금협상 전에 최대한 빨리
합리적인 안을 마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사는 다음주중 한차례 더 만남을 갖고
울산 3, 4 공장의 제네시스 쿠페 생산물량
조절, 아산공장 소나타의 울산 1공장 이전 문제
등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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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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