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전원이 장애인으로 구성된 뮤지컬
바위에 새긴 사랑이 오는 15일 문화예술
회관에서 4시와 7시, 두차례 공연됩니다.
제2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공연되는 뮤지컬 바위에 새긴 사랑은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사연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출연진 34명이 모두 장애인입니다.
이번 뮤지컬은 울산시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해 장애인 출연 연극 미운오리에 이어 두번째 시도되는 공연 작품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