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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파프리카 재배시설 2만㎡ 확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4-11 00:00:00 조회수 189

울주군이 24억여원을 들여 올해안에 웅촌면 대대리와 언양읍 반천리, 삼동면 조일리 등에
2만㎡의 친환경 파프리카 단지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6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웅촌면 천983㎡에 파프리카 재배 시설을
마련해 24t 규모를 수확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울주군은 계속 늘어나는 국내 소비규모에 맞춰 신규 파프리카 재배단지를 확대하고
농림부로부터 파프리카 수출단지로 지정을
받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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