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새벽 3시 20분즘
남구 용연동 방파제 부근 포장마차에서 불이나
포장마차와 바로 옆 가건물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2일 여주인이 살해된뒤
아무도 살지 않아 전기가 차단된 포장마차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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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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