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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던 근로자 팔 끼여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4-11 00:00:00 조회수 153

어제(4\/10) 밤 9시 15분쯤
남구 선암동 태광산업에서 작업중이던
양모씨가 원사실을 뽑는 기계에
팔이 껴 119구조대에 구조됐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작업도중 갑작기 기계 속으로
팔이 들어갔다는 진술을 토대로
작업관계자와 근로자들을 상대로 안전준수
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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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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