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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려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10 00:00:00 조회수 183

◀ANC▶
이번 총선 결과를 두고 각 정당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환호 속에 축배를 들었지만 다른 정당들은 해체 수순을 밟거나 조직 재정비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이번 선거에서 압승한 한나라당은 하루종일
당선 인사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 6석 가운데 5석을 장악한 한나라당은 울산 핵심공약은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최대한 몸을 낮췄습니다.

◀INT▶ 윤두환 한나라당 시당위원장
(풍요로운 울산만드는데 최대한 노력,,,)

이번 선거에서 단 한석도 건지지 못한
민주노동당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진보세력의 희망을 발견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조직 재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 이영순 후보(민주노동당)

울주군에서 패배한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는
선대위 해단식과 함께 당분간 휴식을 갖고
진로를 고민할 계획입니다.

◀INT▶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

정당 득표에서 예상밖에 2위를 차지한 친박
연대는 이번 선거 결과에 크게 고무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통합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에서 인물난으로 후보를 1명밖에 내지 못한데다 득표율도 저조해 이번 선거에서도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 분리된 진보신당도 당의 진로를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s\/u)승자의 환호 속에 패자들은 조용히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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