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 소상공인의 창업이
활기를 띠면서 이들에 대한 신용보증 실적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신용보증 실적은
모두 570개 업체에 1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업체 수는 25.3%가 보증금액은
31.4%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울산지역의 경제여건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비교적 나은 편이어서 소상공인들의 창업이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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