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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5, 무소속 1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4-10 00:00:00 조회수 20

어제(4\/9) 실시된 18대 총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6석 가운데 한나라당이
5석, 무소속이 1석을 차지했습니다.

어제 선거에서 울주군에서는 접전을 벌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무소속 강길부 당선자가
48.6%의 득표로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를
8천 598표차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중구에서는 한나라당 정갑윤 당선자가
4만 8천 420표를 얻어 2위인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를 3만 2천 400여표차로 따돌렸습니다.

4년만에 재대결을 벌인 남구을에서는 김기현
당선자가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를
만 7천 백여표 차이로 제쳤습니다.

현역 의원끼리 맞붙은 남구갑도 한나라당
최병국 당선자가 민주노동당 이영순 후보를
만 4천 백여표차로 누르고 3선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북구는 한나라당 윤두환 당선자가 민주노동당 이영희 후보를 7천 500표차로 따돌리고 3선에
성공했습니다.

동구에서는 한나라당 안효대 후보가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를 만 2천 200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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