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8대 총선과 관련해 검찰이 당선자 2명을 포함해 모두 71건의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해 수사 또는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상대 후보로부터 고소가 접수된
당선자 2명에 대해 혐의가 있는지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낙선자 선거사무장과 회계
책임자 관련 2건에 대해서도 내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71건의 수사 또는 내사사건 가운데
금전 관련 5건,흑색선전 5건,불법선전 36건으로 집계됐으며 검찰은 이번 18대 총선 사범에 대해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수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