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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리비에르 임차인 파산 위협 중단 요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4-10 00:00:00 조회수 151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임차인대표단은
오늘(4\/10) 평창토건과 채권단에 대해
파산을 통한 경매 추진을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습니다.

또 서울중앙지법에 대해 채권단이 신청한 평창
토건의 파산을 기각할 것과, 개정된 임대
주택법에 근거한 분양전환,해외로 도피한
류준걸 회장의 조속한 소환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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