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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5 무소속 1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10 00:00:00 조회수 61

◀ANC▶
이번 18대 총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전체 6석 가운데 한나라당이 5석, 무소속이 1석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울주군에서는 예상을 깨고 무소속 강길부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에서는 접전을 벌일 것이란 예상을 깨고 무소속 강길부 당선자가 8,598표차로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개표 결과 강길부 당선자는 전체 투표자의
48.6%인 32,205표를 득표해 23,607표를 얻은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를 8천 600여표차로 따돌렸습니다.

나머지 5개구는 한나라당의 여유있는 승리로 끝났습니다.

중구는 한나라당 정갑윤 당선자가 48,420표를 얻어 2위인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를 3만 2천 400여표차로 따돌렸습니다.

4년만에 재대결을 벌인 남구을에는 김기현
당선자가 개표 초반부터 여유있게 앞서나가며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를 만 7천 백여표 차이로 제쳤습니다.

현역 의원끼리 맞붙은 남구갑도 한나라당
최병국 당선자가 민주노동당 이영순 후보를
만 4천 백여표차로 누르고 3선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북구는 한나라당 윤두환 당선자가 민주노동당 이영희 후보를 7천 500표차로 따돌리고 3선에 성공했습니다.

정몽준 의원의 서울 출마로 정치 신인끼리
맞붙은 동구는 한나라당 안효대 후보가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를 만 2천 200표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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