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3년이 안된 새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의
가격 차이가 울산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써브가 지난 2천6년
이후 입주한 아파트와 그 이전에 지은 아파트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은 새 아파트가
30% 정도 비싼 반면 울산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89.7%가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기존 아파트와
새 아파트의 가격차가 2.53배로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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