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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 마지막 지지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8 00:00:00 조회수 132

◀ANC▶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오늘(4\/8) 하루
각 후보와 여야 정당들은 이른 아침부터 접전
지역을 돌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나라당은 접전지역인 울주군에서 마지막 날 총력 유세를 벌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부와 울산 성공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윤두환 한나라당 시당위원장
(울산성공시대를 열겠다,,,)

민주노동당은 전략지역인 북구와 남구갑에
당력을 집중해 막바지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을 견제하고 노동자
서민이 잘살 수 있도록 진보진영에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INT▶ 천병태 민주노동당 시당위원장
(노동자, 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울주군 전 지역을
돌아다니는 강행군으로 선거운동을
마감했습니다.

강 후보는 후보 선택기준은 능력과 자질이라며 한번 더 기회를 달라며 부동층을
파고들었습니다.

◀INT▶ 무소속 강길부 후보
(마지막 봉사를 할수 있도록 기회를,,,)

이 밖에 통합민주당과 친박연대, 진보신당,
평화통일 가정당도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하루종일 아파트와 상가를 돌아다니며 마지막
선거 유세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s\/u)지난 13일동안 혼신을 다했던 후보들은
이제 유권자들의 선택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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