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9) 실시되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울산지역 최고령 투표자는 주민등록상
천 869년생으로 돼 있는 울주군 서생면 138살 김기출 할머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 할머니의 실제 나이는 100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남자 최고령 선거인은 동구 서부동
99살 조쌍용 할아버지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선거의 총선거인은 전체 인구 110만
3천 30명 가운데 73.8%인 81만 2천 693명으로, 남자가 41만 490명, 여자가 40만 2천
203명입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50%내외로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반드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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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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