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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선거운동 마지막날 지지 호소 (아침)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8 00:00:00 조회수 18

18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4\/8) 각 후보 진영은 아침 일찍부터 접전지역을 돌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6개 전 선거구 석권을 노리는 한나라당은 접전지역인 울주군에서 마지막 날 총력 유세에
들어갔으며 오전에는 6명의 후보가 합동기자
회견을 갖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도 전략지역인 북구와 남구갑에
당력을 집중해 부동층을 공력하는 한편, 합동
기자 회견을 통해 전통적 지지기반인
노동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무소속 강길부 후보도 아파트 단지와 상가 등을 돌며 마지막 세몰이에 들어갔습니다.

통일민주당과 친박연대, 진보신당, 평화통일 가정당도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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