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충신 박제상의 얼을 기리기 위한
춘향대제가 오늘(4\/7) 울주군 두동면
충렬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박제상 춘향대제에는 박맹우 시작이
초헌관을,김상만 교육감이 아헌관을 맡은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습니다.
치산사 보전회는 신라충신 박제상 사당인
충렬사와 박제상 부인의 사당인
신모사에서 매년 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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