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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울주군)한표라도 더,,,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7 00:00:00 조회수 157

◀ANC▶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접전
지역 선거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초박빙지역인 울주군 후보들은 오늘(어재)도 장터에서 사활을 건 유세전을 갖고 막판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총선을 앞둔 마지막 장날은 역시 선거 유세도 대목입니다.

장터 민심을 잡기 위해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와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길 하나를 마주
보고 양보할 수 없는 유세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공동선대위원장과 최병국 윤두환 후보까지 나서 국정 안정을 위해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돼야한다며 이채익 후보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INT▶ 박희태 한나라당 공동선대위원장

강길부 후보는 대세가 자신에게 기울자 한나라당이 자신을 물고 늘어지고 있지만 후보 선택
기준은 능력과 정책이라며 울주군 전 지역을
도는 강행군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강길부 무소속 후보

무소속 이정훈 후보도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채익 강길부 양강 구도속에 이 후보는 교육공약을 집중 부각하며 틈새를 노렸습니다.

◀INT▶ 이정훈 무소속 후보

평화통일가정당의 김성환 후보도 장터를 돌며 가정의 소중함을 호소하며, 낮은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주력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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