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 선관위는 총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오늘(4\/7) 자전거연합회와
4륜 바이크 동호회 회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투표참여 거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또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의 투표소를 밝고 화사하게 꾸며 유권자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투표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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