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7) 낮 12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주공아파트 앞 도로에서 47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넘어지면서 트럭에 실려있던 합성수지 원료인 플라스틱 칩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시간 넘게
정체돼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의 운전 부주의로 인해
트럭이 커브길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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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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