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환경부와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지정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8일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박맹우 시장,기업체 대표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와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체결에서 울산시는 오는 2천 15년
까지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를 감축하는등
온실가스 저감 목표 설정과 온실가스 저감 시범사업등의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에 필요한 예산과 기술지원을 약속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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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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