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원어민 교사 63명을 농어촌 등 영어교육
소외지역과 영어체험 학습실 설치학교 등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원어민 교사 83명,
2천10년에는 93명을 각각 확보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원어민 강사가 없는 학교를
위해 영어회화 능력이 뛰어난 내국인 영어
보조강사 인력풀을 구축해서 방과후 학교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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